로아가 가장 암울했을때 멘탈 잡아줌

지금은 좋아졌는데 당시에는

하도 멘탈이 깨져서 레이도 무서워서 못해서 울고

공허하게 게임만 했음

어두컴컴한 방에서 그저 엘가시아 캠페인만 바라보며 겜을 하고

스위트 마이 디어 듣는데, 참 따뜻한 감정이었다.

그때 그 감정이 각인된건지 몰라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