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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5:50
조회: 494
추천: 2
트라이팟 폿으로 도우러 가는건너무 비싼 취미 인 것 같다
특히 엔컨은 빛암수에 페투스까지 쓰는데 남는게 없네... 트팟가면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기쁨을 느끼고 싶었는데 방금 2만찬동안 나메 벨가 1관하고 왔는데 와 버프맛있어요 X 와 케어 감사 합니다 X 트라이팟 다니면서 생긴 인연들 많아서 기대했는데 그런것도 없었구 이제 늙었어 딴겜하거나 잠이나 자야지... 그래도 오랜만에 진득하게 트라이하는 사람들보면서 으쌰으쌰 하는건 보기 좋았음 폿들한테 상냥하게 대해주시오 딜러님들 안그럼 폿들 다 시들어 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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