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한답시고 웃으면서 받아쳐주고
싫은 티 안 내고 깍듯하게 대했더니
진짜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아나봐
퇴사하고도 선임한테 연락 오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같은 동네라 차단박기도 좀 그렇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