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는 멋진 몸을 생각하고 건강 챙길겸 시작함

그리고 지금은 고중량 칠줄 아는 건강한 돼지가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

식단 한다고 어느정도 하지만 87키로에서 정체온지 반년째 + 여기서 더 식단하긴 내 행복이 줄어드는 기분이 듬

고로 난 이제 건강한 돼지로 지내련다.. 후후..

그리고 복싱 유도 10년씩 했는데 쇠질 이것들이랑 비하면 너무 재미없음… ㅠ 그래도 전자들 하면 회사생활 하기엔 무리있어서 헬스라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