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때 각종 그래프를 들고 와서

재련 재료는 엔드 콘텐츠 출시 전후로 크게 움직이고

강습 이후로 떨어진 거도 강습 출시의 영향이 지배적이다

패키지 출시날 전후로 유의미하게 떨어지는 모습이 시세에 포착되지 않는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다가....


"엔드 콘텐츠 출시된다고 스펙업하는 놈이 어딨냐"

"통계와 그래프만 가지고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냐"

"통계와 그래프를 구성하는 모든 요인 (인간의 감성, 국제 정세, 환율, 국민의 소득, 저금 정도 등등등)을 다 따져야 하는 거 아니냐"

같은 말도 안 되는 억까로 침몰을 시키던데


지금도 상황이 비슷하군요 흠....

골드 가치 관련해서는 유독 이상한 사람이 많은 느낌이네요



레이드, 편린, 카게, 낙원 등등 인게임 활동으로 생산되는 골드가 엄청나게 늘었는데

그걸 쏙 빼놓고 모든 범인은 다 패키지다!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