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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2:22
조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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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때의 억까가 그대로 보이는군요...완자 때 각종 그래프를 들고 와서
재련 재료는 엔드 콘텐츠 출시 전후로 크게 움직이고 강습 이후로 떨어진 거도 강습 출시의 영향이 지배적이다 패키지 출시날 전후로 유의미하게 떨어지는 모습이 시세에 포착되지 않는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다가.... "엔드 콘텐츠 출시된다고 스펙업하는 놈이 어딨냐" "통계와 그래프만 가지고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냐" "통계와 그래프를 구성하는 모든 요인 (인간의 감성, 국제 정세, 환율, 국민의 소득, 저금 정도 등등등)을 다 따져야 하는 거 아니냐" 같은 말도 안 되는 억까로 침몰을 시키던데 지금도 상황이 비슷하군요 흠.... 골드 가치 관련해서는 유독 이상한 사람이 많은 느낌이네요 레이드, 편린, 카게, 낙원 등등 인게임 활동으로 생산되는 골드가 엄청나게 늘었는데 그걸 쏙 빼놓고 모든 범인은 다 패키지다! 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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