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사는 쌀값이랑 연관된 아이템 및 상품을 판매함.

쌀값이 높을땐, 이게 선 지켜서 팔지만,

점점 쌀값이랑 비교해서 혜자로 팔게됨.

결국 시간이 지나면, 쌀값이 바닥 가면, 캐쉬 상품도 10사기로 팔아줌.

그럼 무슨 문제가 생기냐?

인겜으로 먼 지랄을 해도 결국 캐쉬템보다 효율이 낮아짐.

이 구역이 오면 그냥 사냥으로 먹는 재화의 가치는 거의 0에 수렴함.

특별한 득템(리니지의 경우 보스템 일부) 제외하고 강화 말곤 의미가 사라짐.

요즘 캐쉬템 보면 못느낌?

재학이 라면 먹는다 =  10 혜자템. 니가 배럭을 돌리는 이유를 없애버리는 거라고.


저 상황에서 유저가 빠져나가고,

캐쉬템을 일정목표로 못팔면 더 10혜자 캐쉬템을 내서 유저 돈을 빨아먹어야됨.

아니면 겜이 운영이 안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