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촌 고양이 임보맡은적 있었는데 
모든 물건 옷 가구에 전부 고양이털 들러붙어서 너무 힘들었음
그리고 밥먹을 시간에 딱 맞춰서 장실 가가지고 꼬릿한 냄새 풍기는거까지
ㄹㅇ 그렇게 3개월을 고문당함
근데 그거외에는 애가 귀여워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