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 하드 > 말랑말랑하게 만들어도 상관없음. 숙제화 생각해서 좀만 신경쓰면 수월하게 깨버리는 수준으로

근데 나이트메어 > 지금부터라도 존나 어렵게 나와야한다고 생각함.

그냥 이해하기 쉽게 지금 나온 프로겔의 잔영급 정도의 난이도를 10분~12분 풀타임으로 완벽하게 쳐야 깰 수 있게끔 만들어야함.

물론 짤패와 짤패 사이의 텀도 줄여버리고 3단 백스탭, 순간이동 주기를 확 늘려버리는 거임.

거기다 이제 왠만한 짤패들은 무조건 피격이상으로 경면의 존재가치를 떨어트리는 것도 레이드 난이도를 상승시키는데 좋다고 생가함.

그러면 그러겠지

겜안분색히야 그럼 다 접으라고?

ㅇㅇ 그냥 쳐접어.
저기 감나무에 달린 열매는 나 포함해서 너나 우리가 먹을 감이 아니니까 그냥 쳐다보는 정도로 그치고 먹을 생각 접어두라고.
금손호소인이 아니라 진짜 금손 눈가루같은 애들 8명이 한 호흡도 쉬지않고 완벽하게 쳐야 깰 수 있는 그런 난이도를 만들으라니까?


진짜 어중이 떠중이들이 괜히 넘보지 않게 딱 선을 그으란 말이지.
난 저번 라방에 전재학이 선 긋겠다 했을 때 이런 의미인 줄 알았음.


난이도가 쉬워놓으니까
지금 나오는 말들이 뭐임?
레이드 소모속도가 너무 올라갔다. 할게 없다. 이제 뭐하냐.
구아브1~6 관문저장시스템 겨우 나왔을 당시에 저런 말들 본적있음?
물론 그때 로아 유저 기본기나 수준이 지금만큼은 아니겠지만 지금 전부 일정 궤도에 오른 만큼 더 하드한 레이드가 필요함.



3줄요약
나도 로아 잘하는거 아님. 근데 지금 너무 쉬움.
계층화를 확실히 해야함. 쉬운건 진짜 고추긁으면서 깨게 만드든 상관안하는데
어려운거 만들꺼면 어줍잖게 호소인 늘리는 난이도말고 진짜 대가리 다부숴서 엄두도 못내게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