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2932779

북미 프론티어 시스템 관련 1년전 글인데

위 처럼은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단계별 또는 주차별로 칭호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 마디로 선을 그어줘야 게임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클린해질것 같아요

지금 현재 죽부가 최상위 엔컨의 핵심 명예 보상인데
이 조차도 노력만 하면 누구나 딸 수 있는
심지어 버스만 타도 딸 수 있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보상이라

죽부자가 대단한것도 아니지만
죽부팟을 만들어도 진짜 실력 차이가 많이 난다고 느껴져요

저 조차도 어제 죽부팟 숙제 중
광폭 이후 최후의 1인(1분 가까이 생존)으로 클리어 할 뻔 했지만 끝내 광폭 장판 딜을 못버티고 0.5줄 남기고 리트를 했는데
이 자체가 사실 말이 안되잖아요? 죽부 팟인데…?


그래서 지금 현재 로아 레이드 난이도를
싱글/노말/하드/나이트메어로 구분했듯
칭호도 세분하게 그리고 어려운 난이도는 확실히 어려운 미션을 줘서라도 선을 그어야
유저들이 그에 맞게 끼리끼리 파티를 형성할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