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소문에 의하면 트라이한 유저 중 20퍼센트가 각혈을 하며 그 자리에서 졸도하고

그 중 절반은 아직까지 그때의 트라우마를 잊지 못하고 아직까지 정신적인 케어를 받고 있다고 들었음

벨가누스의 벨만 들어도 ptsd 증상이 발현이 되었으며 때문에 징글벨 음악이 들리는 크리스마스때 별도의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였다는 지역채팅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