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즌은 말할 필요도 없고

2시즌 발비쿠아까지 

난 공팟돌면 거의 무조건 잔혈을 먹었음 모든캐릭터로 걍 먹었음
공팟에서 잔혈을 먹는건 그냥 당연한 일이었음

스펙? 비슷한 사람이랑 다녔지

애초에 그때 별로 올릴 스펙도 없고 스펙격차도 적었음



근데 그때 내가 잘했냐... 라고 한다면
스킬 별로 지금이랑 바뀐것도 없는데 딜사이클 굴리던거 생각하면 별로 그렇게 생각이 안됨

전분이 없으니 쿨비율 신경도 별로 안썼을거고
솔직히 말해서 걍 존나 못했던거같은데 그래도 잔혈이었음


못하는 내가 잔혈이라는건 파티원들은 더 못한다는 소리임

근데 딜이 남았음. 많이 남았어
광폭? 그런건 그냥 두셋 죽고 누워있어야지만 보는거였음

4인버스? 딱코스펙으로 개나소나 다돌았음





근데 요즘. 하다못해 벨가르딘만 해도 딜부족이라 못깨는경우가 많음
그래서 스펙컷이 엄청나게 높아졌고
진짜 엄청나게 잘쳤다고 생각이 되도 잔혈은 잘 안뜸(이건 캐릭문제도 있겠지만)
잘치면 밑강임

이건 걍 나 하는만큼 남들도 다 한다는거임
왜냐면, 그만큼 못하면 애초에 못깨니까 칭호팟 모아서 가면 저정도는 당연히 해주는거

딜찍팟 모아서 간다고 해도 하위레이드 아니면 딱히 딜찍 느낌 나지도 않음




2시즌에 유저들이 그렇게 바라던 피지컬레이드가 성립된거라고 생각함
기믹은 쉬워졌지만 대신 딜을 한계까지 깎아야하니까

그냥 위협적인 패턴이 덜하고, 죽어도 살려주고, 딜못하게 야랄떠는 패턴이 없으니 쉽다고 하지만
2시즌에 비해서 레이드 많이 어려워졌다고 생각함



2시즌엔 딱렙들 쫄딜해도 다살면 딜부족은 없었어 서포터 실력같은건 관심도 없었고



지금이 해피해피 재학랜드인지
그때가 해피해피 강선랜드였는지 잘 모르겠음

최소한 하드 피통을 나메에 던져두고 기믹 조금 더 복잡하게 한게 강선랜드였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