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 길드원들을 위한 야매공략

정 못하겠다 싶으면
'시간 정지 물약' 이나
'빛나는 성스러운 폭탄'을 애용해보자

게임은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것이지
스트레스 받으며 할게 못된다






빙결 파동은 손에서 나오는 파동 3번 보고나서
스페쓰면 의외로 쉽게 파훼된다​
(짤에서는 4번이라 적혀있으나 사실 1, 2번이 거의 붙어서 나온다)

벨가르딘 저가할 피지컬이면 손 움직이는거
보고나서
스페써도 안늦는다

파동도 못보겠고 피지컬도 딸린다면
그냥 거리를 벌리고 있으면 조금 편해진다

빙결 파동은 성당 줄넘기처럼
프로켈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판정이라
멀어지면 판정이 조금 널널해진다





감금 찌르기는 그 시절에도 시정 쓰는 사람 많았다
겁쟁이가 되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정공법은 분신이 찌르지 않는 안전구역을 찾은다음
분신이 돌진하기 시작하면 스페 상면으로 씹는다







(위 짤은 현재 잔영과 모션이 다르다)

패턴 자체에 최대 사거리 제한이 있으니
못해먹겠다 싶으면 거리를 벌려서
사거리 밖으로 튀어나가는것도 좋다

정공법은 자세를 보는것이다
좌측을 긁을때는 칼을 양손으로 길게 잡는다
우측을 긁을때는 칼을 역수로 짧게 잡는다



역수(짧게) : 우측 위험
양손(길게) : 좌측 위험







단검 2회에서 이어지는 칼리스타 패턴이다
단검 2회를 피할 자신이 없다면 무조건 기상기를 아껴야한다

저가 타이밍은 프로켈의 손이 파랗게 빛날때이다
그냥 손만 보면 된다
뭐가 반짝이는거 보자마자 저가를 누르면 파훼된다


그럼에도 힘들다면 카제 2막 아브를 생각하면 된다




프로켈 창이 꽂힌 시점을 기준으로
아브 지하 반갈 저가랑 딜레이 시간이 비슷하다
우리가 무거운 물건 같이 들어올릴때
"하나~두울-!!" 할때랑 타이밍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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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하는 창 패턴이다
잔영은 무작위 창 몇 자루 + 타겟팅 창 1자루인데
타게팅 창 하나만 잔영의 일격 판정이다

침착하게 타게팅 창 어글을 빼고오면된다​
여담으로 암살이 가능한 패턴이다
가급적 거리를 벌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