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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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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료 안 주냐" 알바 얼굴에 뜨거운 커피 '휙'...2시간만 또 찾아와![]() 방송에서는 사건 이후 A씨가 지인과 나눈 통화 녹취도 공개됐다. A씨는 "내가 커피 한 잔 먹으러 갔는데 그 싸가지 없는 애가 그 X랄을 해서"라며 피해 직원을 탓했다. 이어 "알바생이 그렇게 많이는 안 다쳤다고 한다. 얼굴에 화상을 좀 입었는데 크게 걱정할 건 아니라더라"며 "(경찰이) 가서 얘기 좀 잘하라고 해서 카페에 갔던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365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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