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의 모든 보스들은 스토리적인 서사가 부여되어야하고 빌드업이 있어야하는데


군단장들은 대놓고 활동하면서 유저들과 WWE 하다가 UFC로 번지는 느낌이었는데

태존자 얘네들은 뒤에서만 활동하다가 갑자기 등장해서 WWE or UFC 갈겨버리니까

몰입이 잘 안되는 느낌이라 더 그런듯

오히려 카다룸 제도에서 얼굴 한번 비추고 세이크리아가 어떤 놈들인지 다시 각인시키는 아르세노스가 얘네보다 더 몰입됐음

벨가르딘이 그나마 시험적으르 진행한 것 같은데


이 모든게 알데바란의 바다가 안나온것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