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던킨 스벅 같은거 다 있는 동네인데
길거리 인구수가 서울의 1/3이라 이게 좋으면서도 뭔가 가끔 불안함
사람들은 ㄹㅇ 착함 
근데 뒤에서 누가 칼빵놓고 가서 쓰러지면 한 5-10분후에 구해질거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