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영상물인데

댓글에 저 시대보다 지금이 더 살기 힘든게 문제다라는가에

공감 500개 박혀있더라


아니 삼시세끼 배불리만 먹는게 소원인 시대에서

탄수화물이 얼마고 단백질이 얼마고 따지는 시대살면서

구멍안나고 안찢어지고 발만 잘 감싸주는 신발신고싶은 시대에서

착화감이 어쩌고 소재가 어쩌고 디자인이 어쩌고 하는 시대살면서


어떻게 저런거에 공감을 할 수가 있지

진짜 이해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