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난 이생각이엇음 

아니 무슨 게임한판 하는데 뭔 녹화까지해? 

뭐할려고 그러지? 유튜브 올릴것도아니고 올린다고 누가 보긴하나 봐봤자 조회수 100이나 나오겟지뭐 

근데 뭐 그냥 어디 올려서 피드백같은거나 받을려고하나 아 게임에 진심이구나 

뭐 이런정도? 로 가볍게 그냥 생각하고 말았는데 

요즘 보니깐 아~ 알겠더라고 .. 

이건 녹화가 아니야 

블랙박스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호신영상 이었던거야 ............크............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시나리오와 역사... 뭐 그런것들이 있었겠냐 를 한번 생각을 해보니까 

분명 처음에는 그냥 채팅으로 싸웠을거야 그러다가 인벤에 글도올리고 

십새기 개새기하면서 서로 잘햇다고 욕만하다가 끝났겟지 

근데? 한놈이 영상을 올린거야 증거로 

그때부터 시작이 된거지 

이거 시발 안하면 내가 좆된다 

이러한 역사가 쌓이고 데이터가 누적되어 왔기 때문에 

비로소 지금의 

녹화문화가 자리잡지 않았나.. 

아.. 뭐 이렇게 

간추려봅니다 

그냥 게임이 그냥 조때는거야~ 

엥간한거야~ 그냥 

실시간 도파민이야 레이드가 그냥 진짜 내가 살기위해 몸부림을 치는거야 ~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