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한테 전화와서 외삼촌이 오늘이나내일쯤 갈것같다고 그러더라...
솔직히 외삼촌이랑 어렷을때는 자주만나고그랬는데 나이먹고 어느순간부터 잘 안보긴했는데 막상 떠난다고한다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하네...

주변에 떠나보내는사람이 이번이 처음이기도해서...
우째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