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쌀값 가격은 의도 된것. 

2. 전재학은 쌀팔이들을 고통스럽게 해서 말려죽이고싶은상황.

3. 하드리셋 은 쌀팔이가 가장 좋아하는것. 

걍 지금 흐름 자체가 대전제가 저거 3개가 다임. 


이전에도 글을썼지만 , 지금 걍 전재학은 게임을 길게보고 있을뿐임. ㅇㅇ 개가 짖어도 열차는 가듯이 존나 길게보고있음 이례적으로 벨가르딘에 매칭모드가 빨리나온것도 아마 그거때문일거임. 


RPG 에서 쌀팔이들은 필요악임 어쩔수없음 시간이 부족한사람들 , 급한사람들을 위해 그들은 필요악같은 존재임
다만 로아의 쌀팔이는 그수가 좀 많았음 특히 하하베 시절 디렉타가 유례없는 상황을 보고 "골생성자" 라고 까지말함. 

이후에 내려진 조치가 뭐냐. 

- 슈모익 계정당 1회에서 명의당 1회 로 변경

- 일일숙제 재련재료 캐릭터 귀속화. 

- 귀솔골드 발행 

- 신규 낙원 컨텐츠 

저렇게 스탠스가 바뀌고나서 지금까지 딱 1년 반정도 지났음 ,  꽤나 그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어서 오래된거같지만 
이제고작 1년 하고 조금 지났을뿐임. 

물론 극약처방을 해서 단기간에 경제를 살려볼수도있음 aka. 광휘 보석 
다만 광휘 공증 사태때 를 돌이켜보면 반발심이 더컸음 그래서 전재학이 내린 결론은 천천히 "연착륙" 하기로 마음 먹은거임 

아주 천천히 재화가격은 잠깐 찢어먹는 상황이 오더라도 쌀숭이 수를 줄여나갈것. , 인플레이션이 터진 경제를 아주 천천히 회복시킬것. 

이건 패키지 효율에서도 볼수있는데 , 예전처럼 미친 효율의 패키지들은 더이상 나오지않고있음 , 그저 그런효율의 패키지만 출시되고있고 그마저도 1-2개 씩 밖에 출시를 안하고있음 아예 출시를 안했던 달 도 있고.

이말은 뭐냐 현금거래하지말고 급하면 차라리 우리가 꽤나 괜찮은 효율의 패키지 출시할태니 이거사라. 이거사서 올려라. 

결국 유저들이 우려하는건 쌀가격이 내려가면 사람들은 더이상 레이드 같은 숙제의 가치가 무의미 해질거고 결국 패키지만 사서 게임하다가 게임 수명이 그대로 나락가는 상황을 우려할텐데 , 그렇게 욕하는 전재학도 바보가 아님
최근 출시하는 패키지들의 효율이 미친 혜자 패키지가 아니라 so so 한 이유도 그거임 

경제를 망치지 않는 수준에서 급한사람들 을 위한 패키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수준으로 앞으로 나올거임. 

그리고 보석 또 한 리셋은 없을것. 

지금 보석의 가치가 추락하고있는건 3가지 뿐임. 

1. 최근 벨가르딘 정복전이 끝났다. 

2. 완갑이라는 다른 성장요소가나왔다. 

3. 리셋을 우려한 패닉셀 이 1번과 겹쳤다. 


원래 레이드 출시 직전 한달 , 그리고 레이드 이벤트가 끝나가기 시작하는 달 에는 보석 가격이 갭차이가 많이났음
그런데 이건 레이드 출시할때마다 일어났던 현상일뿐임 .

다만 10레벨 보석의 가격은 감가가 심한 상황인데 , 이것도 어쩔수없음 하하베 시절 부터 지금까지 살아남은 다계정쌀숭이들이 보석을 꾸준히 생성하고있기때문임 부동산이랑 같은 이치임.  

집을 살수있는 건실한 중산층은 한정되어있는데 주택공급이 과잉되면 부동산 가격은 내려갈수밖에없음 정부에서 대출 규제같은 강력한 개입을 하지않는이상. 

즉 출시 초기의 10레벨 보석가격은 이제 더이상은 볼수없는 가격일뿐임 그걸 받아들이냐 못받아들이냐 이건 개인의 몫.

지금 보석 가격이 가파르게 내려가고있는 이유는 1번과 3번이 겹쳤기 때문.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 

1. 벨가르딘 정복전이 끝났으니 보석을 내려서 원정대에 뿌려주던 , 아니면 보석을 내린가격으로 완갑을 올리던 
해야하니 보석을 매물이 많아졌을뿐 + 3 . 세기말 마냥 디렉터가 일언반구 아무말도 없고 , 재화의 가치는 꾸준히 우하향 중이니 이러다 리셋하는거아니야? 하면서 파는 패닉셀 

저 두개가 합쳐진 현상일뿐임.  

그런대 여기서 3번의 전제 는 틀린 전제라는게 문제임 ,  3번이 맞으려면 전재학은 적어도 몇가지를 감수해야하는데.

1. 에스더 10강 엘라엘라 까지 한 고래들의 뒷통수를 한번더 쌔게 쳐야한다. + 고래 바로 아래에 선발대 호소인들을 전부 죽일생각을 해야한다. 

2. 리셋이후 유저들이 얼마나 살아남아있을지 계산을해야하는데 , 지금의 로아상황으론 글쎄 , 간판내리고 서버종료하는게 너 남는 장사일지도 모른다. 

3. 쌀팔이 를 죽이고 경제를 새로 만들려고 리셋을 갈겼지만 결국 제일 이득보는 건 쌀팔이새끼들이다. 

이 3가지의 미친 도박수와 , 모순을 전부 타개하고 나가야하는데 그러기엔 전부 리스크가 너무나 큰 도박수 극약처방 방법임.

즉 지금 보석가격이 내려가는 요인중 하나인 3번은 그냥 흔한 늘상있는 근들갑 WWE 에 불가하다는거임 아마 
3막 익스 + 종막이 개같이 어려워서 7500+ ~ 8000 이지랄로 나오면 보석가격은 다시 올라갈게 너무나 당연한 수순임. 

그럼 보석 리셋을 안하는데 나이스단은 어떻게 해결할건데? 다캐릭 저능아단은 이대로 손해만 보라는거냐? 

아니지 , 그래서 전재학은 보석을 끊임 없이 풀고있잖아? 

기존 큐브보다 효율이 좋은 할모시 , 그리고 슈모익 , 모코코 챌린지에서 꾸준하게 보석을 대량으로 풀고있음. 
즉 급하지만 않으면 천천히 원정대에 하나씩 8겁작을 해줄수있게끔 설계하고있음. 
이말은 즉슨 보석의 의존도를 지금보다는 과감하게 내리겠다는 의도임. 

그럼 선발대들이 맞은 보석감가는 어떻게할껀데? , 어쩔수없음 자연재해 일뿐임. 10레벨 보석이 400만골씩하고 개당 30만원씩하던 그가격은 더이상 오지않는 가격임. 아마 앞으로 장기적으로 이대로 흘러가다가 적정가격에서 거래될거임. 여기서 적정가격이란 지금처렁 오름폭 내림폭이 크지않은 시점이 올거라는거임.

그리고 아마 겨울 로아온에서 소프트 리셋을 할 확률은 조금 적어보이긴함. 

1. 계승장비가 나온지 1년이 채 되지않은시점이다. 로아온때 발표하면 딱 1년이 되는 시점.

2. 소프트 리셋을 감행하면 어찌되던 에스더 무기를 건들여야하는데 , 지금 다시 고래들에게 지갑을 열어달라고 읍소하기도 애매한상황이다.

성장 요소 장비가 나오는건 100% 이지만 그게 소프트 리셋이 될지는 글쎄?... 라고 애매한 상황임. 
그렇다고 다시 상급재련을 들고나올일은 적은게 애네 상급재련 이랑 초월은 실패한 컨텐츠 라고 생각하고 지우고싶어하는상황임. 

아마 2개를 결합해서 좀더 납득이 갈만한 성장 재련이 나오지않을까 싶은데 , 그게 바로 이번에 나온 한계돌파 관련일수도있음 ,  신규레이드에서 파밍한 재료들로 기존 장비에서 무언가 + 요소가 되는 다만 그게 이전 상재나 초월 처럼 병신같은 컨텐츠는 아닐확률이 높음. 아니면 완갑처럼 보주 밑에 새로운 무언갈 뚫어서 그걸 강화하면 장비레벨이 크게 올라가는 그런류가 튀어나올수도있음.

요약하자면 . 

1. 전재학은 쌀숭이들을 천천히 말려죽여서 지금보다 수를 명확하게 확 줄일 생각을 하고있다는거임. 

2. 하드리셋을 하면 득보다 실이 훨씬 큰상황임.

3. 다가오는 윈터 로아온때 뭔가 나오긴할텐데 , 그게 대규모 소프트 리셋일 확률은 낮아보임 그나마 높은게 계승인데 이마저도 애매함.

즉 쌀숭이들이 바라고 바라는 하드 리셋은 결코 오지않을 확률이 정배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