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같은거 소리내서 먹는거나 트림하는건 뭔가 굉장히 불쾌하게 느끼는데

코 푸는건 별로 신경 안씀

같이 밥먹다 코를 무릎냅킨에 식당 떠나가라 푸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더라. 코풀고 냅킨 다시 쓰고..
근데 파스타 같은거 좀만 빨아들이다 츄릎 소리 조금만 나도 슬러핑한다고 눈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