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가봤는데 걍 효과 ㅈ도 없는거 같음
퇴폐 아니라고 써놔서 가봤는데 뭔 좆같은 한국어도 못하는 똥남아 아지매가 성매매 요구나 하고
애초부터 시원한 느낌도 1도 없고

왜 퇴폐인거 말도 안해줬냐고 카운터에 화내니까
걍 환불해줄테니 나가라던데
이걸로 한원가서 부항이나 떠야겠다

부항이 그냥 피로푸는덴 1황인듯
따라올 새기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