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늘도 만화를 그려봤어용!!
뭘 좋아해주실까 고민을 하다가 기획한 군단장들 인터뷰입니당!!
1편은 발탄이에용!!
먼저 본 유저는 24년 유입이며, 발탄스토리를 완벽하게는 모르겠어서 gpt와 함께 상상력을 발휘해 작성하였다는 점을 알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발탄: 크르르... 모험가여 감히 이 발탄님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는가.  니 질문이 하찮다면 짓밟아 주마...
작성자:안녕하세요 발탄님! 모험가들과의  전투를 기억하시나요? 발탄님의 기억중 가장 깊은 기억은 뭔가요?
발탄: 추억이라...
작고, 약하고, 시끄러운 인간들. 내앞에서 비명을 지르다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도 수없이 봤지
그중 기억나는 모험가들이 있다...
처음엔 다른 이들처럼 나에게 그리 쉽사리 포기할줄 알았지...
하지만... 하나
둘... 계속 오더군...
어느덧  수없은 도전들이 이어지고 있더군... 끊질기게 말이지... 크크...
한번 부서지고, 두 번 날아가고, 셋이 떨어져도 또 온다.
그러다 마침내 내 공격을 피하고, 내 갑옷을 부수고, 끝까지 서 있는 자들이 생겼다.
그런 놈들은 기억에 남는다.
그런 넘들은 나를 두려워 하기보다 이상하게 즐기더군.
나는  전장을 부수고  있는데 웃는 인간들을 처음봤다.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발탄선생님", "낙사의 신", "효자 발탄" 같은 이상한 이름으로  불리던게  나쁘지만은 않다.
수많은 군당장 중에서도 인간들이 아직 내이름을 기억하고, 벽을 들이 받던 것과 절벽에서 날려버리던 순간을 이야기한다면 저사에게 그보다 더 확실한 흔적이 어디 있겠나.
다만 내가 돌진 할 때마다 벽 뒤에 숨어서 낄낄대는 것만 빼면 말이지.
작성자: 그럼 다시 살아난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발탄: 다시 살아나면 말이지.
그럼 일단 더 성정한 모험가들과 겨뤄보고 싶다.
카제로스도 카마인도 그 누구에게도 명령받지 않는 몸으로 말이다.
그 뒤 너희가 사는곳에 한번가보고 싶다.
의미없이 술을 마시며 함께 노는모습만 본다면 좋겠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너희 모험가들과 함께 겨루던 순간들 생각하면 가슴이 더 뛰는것 같다.
고맙다 모험가여 언젠가 내가 생각나면 과거로 돌아와 함께 겨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