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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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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였더라 초등학교 2학년 때인가?방가 후에 친구랑 노는 약속을 한거임
그래서 집에 가방 나두고 친구집에 갈려고 했지 근데 어머니가 빠따를 쥐시면서 숙제 끝나기 전까진 놀러가지 말라고 하셨던거임 그래서 숙제 얼렁 끝내고 친구집에 가니까 이미 그 친구는 같이 하려고 했던걸 했더라..... 그 땐 휴대폰이라는게 없었을 시절인디..... 진짜 그 때부터 숙제를 미리 끝내자는 마인드는 안 없어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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