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 후에 친구랑 노는 약속을 한거임

그래서 집에 가방 나두고 친구집에 갈려고 했지

근데 어머니가 빠따를 쥐시면서 

숙제 끝나기 전까진 놀러가지 말라고 하셨던거임

그래서 숙제 얼렁 끝내고 친구집에 가니까 

이미 그 친구는 같이 하려고 했던걸 했더라.....

그 땐 휴대폰이라는게 없었을 시절인디.....

진짜 그 때부터 숙제를 미리 끝내자는 마인드는 안 없어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