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쭉 해왔으니까 관성적으로 로아하고

지인들 있으니까 좋은 사람들 때문에 로아하고

그냥 그렇게 붙잡고 있었던 건데

이번에 익르둠이 그냥 귓방맹이 개씨게 갈기니까

한 대 얻어맞고 오만생각 다 드는거임

게임하다가 '아니 근데 시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든 순간 끝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