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나중에 넷플릭스로 보면 되겠다 하던 영화도 직접 영화관 가서 보고
마침 날씨도 선선해져서 산책도 1~2시간 다녀오고
새로생긴 식당이나 카페도 가보고
헬스도 다시 시작하고

그렇다고 로아를 아예 접은것도 아니라 일숙하고 골드 모으고 재료 모으는 재미로 그냥 함

플레이타임이 거의 1/10 수준으로 낮아졌지만 그냥 관성적으로 하는건지 진짜 내 삶의 환경에 이제서야 딱 맞는 퍼즐이됐는지 아직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