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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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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칭호가 중요한게 아니긴 함칭호는 결국 끼다보면 물려서 바꾸기도 하고
사실 뭐끼고다니든 별로 신경도 안씀 꺼놓고 다녀서 레이드 새로 나와서 도전해서 박아서 몇날 몇일 고생하면서 힘들긴 해도 클리어했을때 분비되는 도파민+성취감때문에 하는거지 로아는 적당히 남들 하는 만큼만 해도 비교적 적은 노력,과금으로 그런 도파민+성취감을 얻을 수 있기때문에 좋았던건데 이 정도로 선 그으면 사실 당장 다음주에 나오는 카제로스 나메도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해 이번에도 솔직히 스펙업 개무리해서 했음 여기서 만약 진짜 1만점대만 가능한 수준이면 난 파군은 못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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