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이 선 그어드리겠습니다 하고 빡세게 내놨으니


전재학의 의도대로 오우쉣; 여긴 내가 올 곳이 아니구나 하고 빠진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함?


2주차도 도중에 너프한거고 문의하면 티켓 복구해 준다는 것도 유저가 발견해서 뒤늦게 알게 된 건데


결국 짧게는 1주, 길게는 2주를 날린 사람이 있는데


게임사에서는 4주간 즐겨 줬으면 하는 의도로 내놓은 콘텐츠를 누구는 늦게 시작해서 도전 기회 자체가 적었다는건데


그런데 그걸 여태 못 땄으면 똥손이니 뭐니 하면서 고로시하는 게 맞음?


의견이 다를 수는 있지만 바로 혐오감 조성하는 건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