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6 18:07
조회: 174
추천: 0
장판형 공증의 장점은 도태 케어가 된다는점임범위형 공증은 범위내 레그돌 상태의 파티원을 제외한 24m 범위 내에 공증을 제공함 그렇다 잡기패턴에 잡혔거나 서포터와 24m 이상 거리가 벌려진 경우 즉, 혼자 동떨어져 공증을 못받을 애들에게 공증을 받을수 있는 일말의 여지를 주는게 장판형 공증임 그러나 여기엔 모순점이 존재하는데 1. 도태 행동을 한 딜러들은 보통 공증 장판을 못 봄 2. 공증 장판을 보고 바닥까지 햝아먹을 애들은 레그돌에 안걸림 저점보완을 위한 스킬구조가 정작 저점에서 힘을 못쓰고 이를 활용할수 있는 딜러들은 애초에 저점케어가 의미없는 개찐빠 스킬 구조가 되어버린것임 저점 딜러는 공증을 못 주워먹고 고점 딜러는 범위형 하위호환이라 느끼는 구조라 음진, 해우물이 꾸준히 ㅂㅅ 스킬이라 까이는거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