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돌아가셔도 그냥

온갖 사방팔방 현실의 문제가 그냥 짜증이 난다

어차피 길게 살지도 못한다는데

지금 죽나 몇년 살다 죽나 똑같으면 걍 투신같은거 해버리고싶네

난 진짜 왜 이따위로 태어났지..

기타연주는 해봐야 뭐 인맥도 없으니 알아봐주는 사람도 없고..

살면서 친구도 없고..

몸은 장애인이고..

진짜 왜 살아가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다

나는 왜 살아가는거지..

돈도 없고 몸 아파죽겠는데 나한테 보험들어달라는 친척 고모는 싸패인줄 알았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