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레퍼토리가 똑같냐

곪아온 상처 방치하다 방치하다
터져서 팔한짝 날라갈 느낌에

대리 강선 불러서 임시로 욕받이 쓰고

부랴부랴 몇 주 뒤 다시한다
급하게 의견 수용하는 척

이게 몇 번째 반복이냐

일을 좀 쳐해라
쳐 미루지 말고

여름방학숙제도아니도 미루다가
눈앞에서 학부모 찬스쓰는 애들도 아니고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