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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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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평유저와 레이드유저에 대해서 글한번 써볼게(공황장애에 대해)![]() 오늘은 일정이 순탄치 않았서 쓰진 못하는데 이 그래프에 보이는 수직유저와 비수직유저의 관계성이 어떻게 로스트아크에 활발한 분위기로 만드는가에 대한 논문?비스무리하게 좀 거하게 잡으면, 미디어컨텐츠가 대중들에게 주는 영향의 이론을 로스트아크의 여러 콘텐츠와 스토리, 연도당시 상황분석을 근거로 만들어보려고해 (2020로아온 윈터에서 지금 현 상황까지) 되게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될거같은데 최대한 풀어서 정리해볼게 나 잠깐 전공서적 좀 뒤지고 써야할듯 참고로 본인은 메난민시절유입 후 엘가시아가 나오기 전에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어 접힌 후 올해 3월에 복귀했서 지금 1780 6679 딱 후발대의 입장에 있기때문에 완자사태 시절은 유튜브영상을 참고하거나 다른 지표가 있다면 가지고올듯 그래도 일본에서 학교생활사회생활 하면서도 라방은 쭉 챙겨봤음 로아 사무치게하고싶었음 그러다가 공황장애가 와서 결국 퇴직 후 한국에서 요양하게되었고 모챌익 없이 1585인상태로 키우기시작함. 이 이후부터는 공황이야기. 솔직히, 겪어본사람 아니 지금도 겪는 사람 입장에서 말을 하자면 진짜... 디렉터 전재학이 아닌 인간 전재학이 쫌 불쌍하단 생각밖에 안드는게 내 생각임. 전 디렉터의 뒤를 잇는 다는것에 대한 위압감 유저들의 압박감 내가 짊어질 게임이 내 판단 하나로 흐트러질수 있다는 압박감. 보통사람이라면 이걸 다른 취미나 여러가지로 점점 풀어나가는데 이 압박을 도저히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때에 몸 교감신경내부가 폭주를 하는거임 몸을 안정시키는 부교감신경이 말을안듣고 모든 자극 , 소리, 움직임, 채팅 댓글 하나하나, 상황 한켠에 미친듯한 공포와 몸서리가 이어짐 문제는 한번 나오고 나서 부터인데 예기불안이러는게있움. 다시 뭐 업무를 하거나 평소에 잘 하던 거 하는데도 아 다시 그때의 불안이 올거같아 하고 마음속으로 그.공황상황을 준비하는 단계까지옴. 이걸 진정시키면 그래도 아무일없이 들어가지만 만약 발작이 일어나면 둔복약(상비약)도 먹음. 그냥...내가 하고싶은말은 욕마려운건 정말 이해하는데 욕이랑 같이 힘냈으면 하는 말도 같이 해줬으면 좋겠음 전재학디렉터든 금강선본부장님이든 진심으로 게임다운 게임 만들겠다 했던 자부심이있지만 거기에서 틀어지니까 오는 부담감. 또는 가족이 생겼을테니 가장이라는 막중한 부담감 등등 여러 부담을 안고 사는 사람임 나조차도 그렇고 이글을 읽고있는 여러 사람도 각자의 사정으로 부담이라는게 있잖아. 그냥 오늘은...모든것을 좀 되돌아봤으면 좋겠음 게임이든 나 자신이든. 나는 지금 그러고있어. 직전다녔던회사에서 8시출근 9시퇴근 3개월 결국 못버티고 공황오고 휴직했다가 귀국했거든. 계속생각해보면, 또 잘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라던가 근데 또보면 그때는 그게 최선이더라고 이번에 모르둠 선 긋겠다 라고 한것도 방향성을 잡기위한 선긋기 이건 필요했다고 많은 사람이 공감했잖아. 하필 모르둠인게 그거지... 나르둠 도전하는 분 조차도 부담을 안고 도전을 하는데 (직업격차까지 포함해서) 지금은.. 부담이든 뭐든 좀 다 내려놓고 앞으로 다 건강했으면좋겠다 전디렉터 강선이형 로붕이들 메붕이들 신창섭도(라방 쭉 챙겨보는데 뭔가점점 홀쭉해지시는게 걱정됨) 이글읽는 모두 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꿈꿔라!! 난 낫고나서 다시 재취업하고 행복인생 행복로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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