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면 안되는데 방송의 질이나 로아온구성 시간이 너무 아쉬워서
제일 뽕맛나는 로아온부터 내 낭만이 없어진것같은 느낌이들어

어차피 하던 방송이겠지 어차피 나오는 레이드겠지
내 낭만은 거기서부터 없어진게 아닐까싶어

집 회사 게임 똑같은 챗바퀴속에서 스펙업을 위한 숙제와
부캐 레이드 돌리고 꺼버리는 그런 상황이야

올여름,겨울 로아온은 뭘까?에 대한 기대가 없으니
게임에 대한 기대도 없어진것같은 낭만이 없어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