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저가커피가 으레 그렇듯 저렴함
그래서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이 개인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거의 반값에 팔기 시작함
영구적이진 않고 이번 한달만... 개인이 그렇게 계속 운영하기엔 마진이 안 남겠지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맛이나 비교해보자 하고 가봤음
근데 할인가격이 아닌 원래 가격이 결제됨
포스기 누르다 실수한 건지 아니면 할인 자체가 조건부인진 모르겠는데 실물 받아보니 크기도 엄청 작음ㄷㄷ 나처럼 가성비 따지는 사람은 이제 안 가게 될듯
사장 입장에선 재앙이겠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