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상, 추석으로 첫주 트라이 날라가고
두번째주에 일본 다녀오니까 이미 다른사람들이랑 진도가 안맞더라고 교대근무에 고정팟이 있는것도 아니고 진도 맞는 방도 별로 없고

최고진도 뇌사까지 본 다음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서 아예 트라이를 안하는데 다들 전투력이나 직업이 좋은데 아깝다고 많이들 하시네

각자 스트레스 안받는 편에서 감당할수 있는 만큼만 천천히 했으면 좋겠다 각자의 템포가 있는거니까..

성불 못하신분들 막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