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르둠 선 좆같이 그어진거 맞음

본캐폿이라

폿받을때 매번 폿 스펙 자세히보면서 받음

제일 중요하게보는건 악세 젬깍임 팔찌는 노력여부가 아니라 보긴하는데 중요하겐 안봄

그렇게해서 받아가도 그냥 순수하게 딜이 안나옴

고특바드들은 피증이 24미터라 타대+헤드팟일때 공증이 비는걸 피증으로 매꿔서 티가 잘 안남. 딜러입장에선 내가 좀 못해도 영수증 자체는 무조건 높게뜸.

도화가는 원래 피증은 높았고, 공증을 밟아야되는데 딜러들이 안밟으니깐 순수하게 dps가 안나옴.

공증을 잘 밟으면 홀발이랑 크게 다를수가 없음(특화 많이준 케이스 제외. 근데 솔직히 많이보이진않앗음 바드는 거의 반반이상은 주던데)

내가 L9400정도 되는데

내가 도화가였으면 깰수있엇을까. 라는 생각부터 들음

공팟에서? 도화가 L9400?

걍 시발 불가능에 가까움

이정도 스펙이면 깐부나 헬퍼 데리고 다녀야됨. 성불팟 기준이면

그리고 딜러들도 내 해우물 잘 밟아준다는게 기본적으로 깔려있어야되고

심지어 내가 똥에 걸리지도 않아야됨

바드는 어처피 dps는 올라가기때문에

18억 나오던애가 20억뽑으면 좋아하고 19억뽑아도 좋아함

근데 도화가는 18억나오던애가 17억이 나오니깐. 일단 도화가부터 의심하는거임

그래서 공장잡을때 노력많이한 도화가는 다 받아서 가줫는데

그때도 도화가들 거절할때 존나게 미안햇는데

걍 너프이후로 불리한 직업들이 없다는 새끼들은 익르둠 고정팟으로 햇거나, 감수성 없는 새끼들임

내가 파티 좀 깐깐히 구하는편이라 1시간 정도 파티창 볼때도 있는데

똥캐2+괜찮은캐 스펙좀 낮은1

파티 1시간 동안 본적도 있음

내가 거기 너무 불쌍해서 걍 들어가서 사멸팟 하나 꾸려서 출발한적도 있음

그냥 그정도로 역대급이야 시발

내 주변 지인들 기상 핸건 창술 다 멘털 터져서 도전도 안함

그래서 공팟 돌기 시작한거고

나도 도화가였으면 걍 옆에서 같이 터져있엇을거임

하.. 어지럽다

이번 주말 지나면 또 못깨고 트라이하던애들 멘탈 터지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