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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2:08
조회: 951
추천: 1
재학이가 로아를 망친건 순수 운영능력 부족같음로벤 보다보니 로아 문제점으로 재탕컨텐츠가 많아서 그렇다, 수평같은거 없어서 그렇다 이러길래 찾아보니 단일 디렉터로 취임이후 출시된 수직 컨텐츠 1. 카제로스 레이드 서막 2. 베히모스 3. 카제로스 레이드 1막 4. 카제로스 레이드 2막 5. 강습레이드 6. 카제로스 레이드 3막 7. 카제로스 레이드 4막 8. 카제로스 레이드 종막 9. 그림자 레이드, 세르카 10.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 11. 그림자 레이드, 벨가르딘 재탕 제외해도 3년간의 재임기간동안 11개의 수직 컨텐츠 출시 메인급만 해도 9개 출시임 수평도 찾아보니 1. 수집형 포인트, 크림슨네일의 해도 2. 수집형 포인트, 누크만의 환영석 3. 신규 섬, 우르누잔의 섬 4. 낙원 5. 스토리 쿠르잔 남부 ~ 카다룸 제도 6. 알데바란의 바다 예고 알데바란의 바다가 연기되서 그렇지 스토리도 꾸준히 내주고, 수집형 포인트도 1년에 한개꼴로 꾸준히 내주긴했음 신규 클래스도 반년마다 1개꼴로 내줬고 결론은 걍 존나 많은 컨텐츠로 어떻게든 온몸비틀기를 했는데 순수하게 운영을 못해서 망한거 같아서 존나 안타까움 차라리 금씨처럼 (금씨가 아니더라도) 확실하게 밀어붙일 수 있는 결단력과 판단력, 말빨을 가진 사람과 전재학이 함께 공동 디렉터로 운영했더라면 존나 흥했을 거 같음.. 전재학 입장에서는 약간 '시발 다해줬잖아' 이런 생각일수도 있을거 같아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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