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9 02:22
조회: 370
추천: 1
그 뇌군이고 뭐고 난 지금 ㅈㄴ슬퍼한 2주전인가 글 한 번 올리긴 했었는데..(지금은 지움)전 여친이랑 7년 사귀고(6년 동거)
직장상사랑(47살)이랑 바람 나서 헤어져써 씨바알ㅠㅠㅠㅠ 회식 하다 술 쳐먹고 키쑤를 ㅈㄴ했다네? 아 뭐 이 정도는 뭐 ㅇㅋ 괜춘 하다 하고 일주일 동안은 지내 봤는데 전 여친님은 굳이 다시 금마 한테 연락 해서 자기 마음 확인 해보겠다고 만나서 저 지랄 이 지랄 했나봄 결국 그 직장상사 한테 마음이 더 간다 이 지랄 해서 헤어지자고 통보 받음 근데 웃긴건 둘이 동시에 좋아 해도 상관 없는줄 알았고 아직 나랑은 더 좋아하고 헤어지기 싫다고 이 말도 했었음 진짜 이 말은 아직도 뭔 개씹소리인지 이해도 안됌 그리고 그 직장 상사놈이랑은 사귈 생각도 없고 같이 놀러 갈 수도 없을 만큼 쪽팔린다 하고 ㅋㅋㅋ참 시발 이 말 듣고도 벙 찌긴 함 얼굴을 좀 보는 여자이긴 한 거 같음 난 그렇게 로붕이들 처럼 못생기진 않음 아 뭐 글이 길어지긴 했네 시발련 콱 뒤져라 이게 환승이별이지 어휴 씨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