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메이플이야 웡키가 창섭이 세워두고 잘할때까지 잘 지켜보고 넘겼는데

여긴 뭐 그냥 하기싫다는 사람들 앉혀놓고 억지로 넘기고 간 느낌이여서 계속 불안했는데 결국 터진게 ㅅㅂ

내부사정이 어떻길래 이따구로 운영하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