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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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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 떠나서 금강선이 준비도 안된 디렉터 세우고 왤캐 도망가려하는지 이해가 안되긴했음옆집 메이플이야 웡키가 창섭이 세워두고 잘할때까지 잘 지켜보고 넘겼는데
여긴 뭐 그냥 하기싫다는 사람들 앉혀놓고 억지로 넘기고 간 느낌이여서 계속 불안했는데 결국 터진게 ㅅㅂ 내부사정이 어떻길래 이따구로 운영하는지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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