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 신은 너무 서사적으로 빌드업이 많지 않아서 아쉬운 부분


황혼 - 신이었으면 좋겠는데 아쉽다 스토리 보면

결국 황혼 - 그림자 - 신 - 할 - 자리비움 아님 카마인

이럴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