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입주 이런매물이 이슈가 없이 지금부터 나오기도 하나

내 짧은 어림짐작으로는 지금 이쪽동네가 집값이 갑자기 2억씩 오르긴 했는데 임대계약이 있든 29년쯤 팔아야되는집을 지금 오른 가격에 팔고 싶은 것 같음.
근데 29년에 집값이 어케될지 모르는데 사는 사람 입장에서
(중도금 입금 불가능 계약 설정하면)
집값이 떨어진다 = 무조껀 계약금만큼은 손해
집값이 오른다 = 계약금x2만 받고 계약 파기엔딩

이 2가지 선택지밖에 없는 상황같은데 사는 사람 입장에서 중도금 넣는것도 막히면 너무 불리한 계약 아님?
어짜피 지금 당장 집은 못사고 살 집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지금 가격에 찜하고 싶은 사람을 찾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