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l7YWsoopCss?si=Hr24k7c0wmL9kPCf
1:47:23 ~ 1:48:31



“최상위 난이도라고 하는게 좀 많은 분들이 도전해 보시면 좋겠다.”

“노력하면 다 달성할수있다. 라는기조로 저희가 좀 최상의 엔드를 제공을 해드린 부분이 있었던 거 같은데, 오히려 확실히 선을 그어드리는게 낫지않겠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언뜻보면은 누구나 노력하면 최상위 난이도를 깰수있어가 배려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계속해서 고문일수있겠다. 라는 생각을 좀 했고 그리고 누군가는 차라리 딱 한번 들어가보고 아, 이건 내가올곳이 아니구나. 라고 빠른결정을 도와드리고 깨신분들에게는 확실한 희소성과 명예를 챙겨드리는게 이게 오히려 더 많은 모험가분들을 위한 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좀 해봤어요.”

“돌로리스나 혹군같은거 얻었을때 만족감이 더 커야되는데
얻지못했을때 상실감이 더 큰거같아요.”





[중요]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이번에 벨가르딘과 익스트림같은 경우에는 나이트메어는 확실히 어려운 방향으로 제공을 해보려고합니다.”



분명히 벨가나메부터 선긋는다고 얘기했는데 왜 자꾸 어디서 뭘 보고와서 익스부터 선그은거라고 고집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