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가 까라면 까는 그런게임이 아니라

게임의 방향성과 문제점을

유저들과 디렉터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점을 같이 찾아아며 같이 게임을 성장시키는게

내가 디렉터가 된것 같아서 너무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