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둠까지야 스펙직업빨로 그냥 했는데 종막은 30분동안 실수안하기컵을 공팟에서 하고싶지가않음
영로티 같은 고정팟 희망편이면 재밌게했을거같은데 공팟으로 박을 생각하면 그냥 어지럽고 스트레스만 올라오는듯. 그렇다고 여건상 고정을 구하기도 어렵고 고정팟 절망편도 볼만큼보기도했고
예전에 파판이나 와우할때도 한창 빡세게 할때는 잘맞는사람들 만나서 절,신화,로그작 다재밌게하다가 현생으로 흐지부지되고 공팟스트레스 심해져서 접었는데 그시긴가 싶기도하고
그래도 로아엔 8년한 애정이 커서 너프없으면 그냥 하드로 행복재학단하고 딴게임하면서 로아괜이나 겨울 기다려보긴할듯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