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2 17:12
조회: 116
추천: 0
난이도 세분화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봄난이도 세분화 이야기 자주나오는데
그건 정규레이드에서 가능한거고 익스트림같은 이벤트 레이드에선 진짜 쓸모없는 방식이라고 봄 절대 다수는 명예성 안주거나 그 가치가 낮으면 그냥 하드갈바에 노말가서 딜찍할거임 아니면 그거 이상의 보상을 줄수있음? 하드에? 로아 인게임내 골드 더푼다고해서 뭐 와 이건 4주동안 안먹은 개손해니깜 꼭해야대 이럴거같음? 걍 ㅋㅋ 시발 이거해도 ㅁㅁㅁㅁ원이네 걍 노말이나 돌자 이러고 치우고 끝임 그냥 익스트림이 비수기 방어용도라면, 선발대들을 위해서 이렇게 내는게 말이 안됨. 정규레이드를 선발대들을 위해 어렵게 내는게 맞음 이유는 간단한거임 모든 레이드는 스펙이 올라갈수록 쉬워지는 경향이 존재함 정규레이드에 있으면 스펙이 올라감에 따라서 자동적인 난이도 완화가 되고, 당장 칭호런같은걸 안해본 유저도 나중에 한번 해볼까? 라는 동기는 생김(파티가 있을지는 모름) 익스트림 칭호 1~2만명이면 충분히 희소성있다고 생각함 반대로 익스트림 4+4주 이벤트 칭호인데 천명이 땃다고? ...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님...? 커뮤에서나 매번 지랄하지 인게임은 파티... 아니 인게임 내에서는 혹군도 어려웟던 사람이 수두룩하고, 정복전도 크로체만 딴사람도 있고, 뇌군은 아예 도전조차 못한 사람이 수두룩함 지금 로벤은 집단 극화가 너무 심하게 일어나는중임 이거에 대해서 배운사람은 알텐데(교양수준으로 배움) 집단은 모여서 의견을 나누다보면 극단으로 치우친다는 내용임 처음은 돌로리스(2.5만)이면 어렵다라는 의견이 있엇지만 지금 돌로리스? 첫주에 스펙되면 다 따는 칭호 라고 여겨지고 있음. 그띠 로벤의견이랑 지금 의견들 둘러보면 진짜 얼마나 극화된 상태인지 감도 안잡힘 물론 결국 판단은 스마게가 한거고, 모든 잘못은 스마게가 한거니 유저를 탓할순 없지만 지금 로벤은 좀 많이 과열된 느낌이 강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