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야 헬판이 약간 그들만의 리그 느낌이라
칭호 있는 사람 보고도 선발대네라는 생각보다
금손인가보네 시간 많나 보네 이런 생각이였는데
지금은 선발대 칭호 걸린 주요 컨텐츠 돼서
시간도 엄청 많이 필요하고 체력도 돼야 하는데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그렇게 박을 체력이 될 것 같음?
20초중반때도 아니고 지금 다들 겜이랑 같이 늙었는데
예전 헬판에도 솔직히 대학생이나 백수 빼고선
대리 맡긴거 빼고 직장인들 중에
칭호 딴 사람이 얼마나 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