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정으로 스토리밀며 렙 올리고 조화셋이였나요?
열심히 만들어 입고 가토 돌다가 로헨델 나오고 ~ 잠시 접고
다시 하다가 욘 나와서
ㅈ같응겜 다시 안해 하고 다 접을때 접고
페이튼 리퍼 데모닉 나와서 하다가 홀나 나오고 찍먹후 접고
발탄소식듣고 와 군단장? 해서 할까말까 하다가
21년 3월부터 새로운 계정으로 파푸니카 점핑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친창 그리고 길드원 현황 보니 다 접어가네요..
로악귀 유저들이 떠나는걸 보니 아쉽기도 하고

다시 욘할때의 어둠이 찾아온 것 같아 아쉽습니다

본인은 주마다 스펙업 하는재미로 지금 재미있게 하고는 있는데
사람이 줄어드는게 보이니 속상하네요

그냥 게임이 잘 소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발 별등섬 욘 이럴때랑 분위기가 비슷한거같냐 왜
아니면 더 심한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