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흐름이 매끄럽네
3대장 시절 로아온부터 소림캐스터님 계셔도
뭔가 대화가 툭툭 끊기거나 말이 길어지면서 문장의 방향성이 길을 잃는 느낌이었는데
중간중간 강선이형이 짚어주니까 듣기에 너무 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