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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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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과금은 확실히 줄긴할듯그나마 시즌3는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있으며
전반부는 카제로스의 죽음까지고 그 이후가 후반부라고는 했는데 일단 그 후반부와 시즌4의 경계가 어딘지 예측이 안 됨 이제 스토리 2부 시작이라 진짜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도 있고 이번 사례를 통해 시즌3 전반부처럼 후반부 이거 도저히 수습할 수가 없다 싶으면 그냥 짜잔 여기까지 시즌3였습니다라며 또 리셋 버튼 누를 수 있다는 것도 큰듯함 심지어 시즌4는 리셋의 명분이 더 크기도 하고 이제 내년 겨울 즈음부터는 로아온 보면서 6개월 후 큰거 온다 이러면 슬슬 마음의 준비해야지 이제는 진짜 선발대 달렸다가 갈렸다 하면 "그러게 가치보존도 안 해주고 이번 시즌 조졌다 싶으면 리셋하는 게임에 누가 그렇게 많이 지르래? 로아 그런 게임인거 몰랐어?" 이렇게 역으로 비판받을 거임 안그래도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까지 로아 안 접고 과금하면서 계속 한다는거 자체가 언제 할지도 모르는 리셋 가치보존 그런거 없다 이 2가지에 동의하고 과금하는거나 마찬가지라 진짜 가치보존 기대 안하고 그냥 취미생활에 내가 쓸수있는만큼만 과금하면서 해야하는게 맞음 여기서 추가적으로 예상하기론 이런 학습된 공포 때문에 선발대가 과금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다보니 소수 선발대한테 큰 과금액을 얻어내기보단 다수의 유저들에게서 소액으로라도 꾸준히 뜯어내는 월정액, 배틀패스형 BM이 꾸준히 도입되지 않을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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