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2 13:58
조회: 1,802
추천: 3
명예보상이 칭호 말고도 다양했으면 좋겠음8년 동안 칭호는 ‘빛의’, ‘별빛’ 두 개만 씀. 스트레스만 받는 칭호런은 시도조차 안 했음. 그렇다고 게임을 안 하는 건 아니라 무기 25강은 4캐릭인데 보석 원정대화로 보석뻥이 엄청 생겨서 스펙만 높아질까봐 걱정임. 세르카도 하드만 가다가 방 제대로 들어온거 맞냐고 해서 눈치보여서 나르카 갔었는데 보석 합쳐져서 스펙만 높아지면 더 기대만 받을 것 같아서 그것도 걱정임. 익숙해져도 반숙팟만 가서.. 이번에 동료 AI랑 싱글 레이드 도는 게 재밌으면 한참동안은 그냥 그쪽으로 놀 것 같긴함. 아바타창에 잠겨있는 슬롯있던데 칭호에 관심 없는 사람도 ‘저건 갖고 싶다’ 싶을 만한 다른 명예보상이 있었으면 좋겠음. 아바타라든지. 홀나처럼 바닥에 장판이 돌아가는 장식이 생긴다던지. 홀나 발장판보고 이런게 생기겠구나 했었는데 아직도 안생김. 영지에 마네킹 198개를 두고 있는 나로선 이런 종류 보상이 생기면 욕심나서 도전해볼것 같음. 추가로 마네킹좀 늘려줘.. 최신 아바타를 입히질 못하고 있어.. 창고에 못입힌 아바타상자가 그대로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