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음식점에 비유를 하잖아
이걸 비유해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1.음식점 사장 전재학이 바지에 똥을 쌈

2.식사하던 사람들은 냄새때문에 절반이 탈주함

3.본사 감독관 금강선이 음식점 점검을 하겠다고 함

4.남아있던 사람들은 똥싼바지 세탁기에 돌리겠지 생각함

5.갑자기 간판이 시즌4, 사장이 이병탁으로 바뀜 새로운 메뉴를 선보임

6.전재학은 주방에서 요리만 하는 주방장으로 돌아가겠다고 함

7.똥싼 바지는 쓰레기통에 처넣어서 냄새가 계속 나는 상태


이 상황에서 나는 똥냄새를 참으며 
신메뉴를 맛볼것인가 밖으로 나갈 것인가

이런 똥같은 고민을 하는 중이라 찜찜했던 것이다...